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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탄한 시작을 알린 슈슈, <슈퍼스타K7-3>,<슈가맨을 찾아서-9>

진정한 네티즌의 반응은 다음주에 나타날 듯

 

전통의 케이블 방송의 빅 예능 프로그램인 <슈퍼스타K7>가 첫방송에 대한 화제성을 3위로 시작을 했다.

그동안 높은 화제성으로 2주 연속 2위를 지켜온 Mnet <쇼미더머니4>이 파이널 결승 종방을 앞둔 상황에서 <슈퍼스타K7>로의 성공적인 바톤터치과 예상되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과거 야구선수 출신 길민세이외에는 큰 관심을 끈 출연진이 없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와 마찬가지로 JTBC에서 첫 방송으로 선보인 유재석,유희열의 빅 프로젝트 프로그램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을 찾아서>9위로 선전한 것으로 집계 되었으나 정작 역주행을 노린 김준희김준선에 대한 관심 역시 큰 관심을 이끌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로그램과 출연진의 인지도로 이룬 첫 주의 화제성이 차주에 이어 질지 지켜봐야 할 것이다.

 

 

 

본 순위는 굿데이터코퍼레이션(http://www.gooddata.co.kr) 굿데이터M 연구팀이 발표하는 [온라인TV화제성 주간 순위로 2015 818일부터 8월 24일까지 지상파, 종합편성, 케이블에서 방송된 모든 드라마와 프라임 시간대에 방송된 예능, 정보, 시사 프로그램 등 총 192여개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결과입니다. 화제성 점수 집계는 각각의 프로그램에 대한 [ 1)뉴스 보도자료에 대한 화제성 2)블로그와 커뮤니티에서의 화제성 3)SNS화제성 4)동영상 조회수 ]를 정보가치, 정보반응 그리고 정보보존력 등을 적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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