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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의 인기 하락, 이슈 메이킹 리더가 필요

반면 출연진 이슈가 떨어지고 있었던 MBC<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지난주 대비 5계단 하락한 11위로 나타나고 있다.

백주부 백종원의 하차 후 화제를 이끌 리더를 잃은 <마리텔>은 김영만, 이은결, 오세득, 황제근 등의 새로운 카드를 내세우고 있으나 예전 맴버들 만큼의 이슈를 이끌어 내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현재 3개월 전 5월의 화제성 점수의 52% 수준의 결과를 보이고 있다.

앞으로 반전을 위해서 필요한 새로운 이슈 메이커가 누구가 될 것인지가 프로그램의 재 상승 요인이 될 것으로 보인다.

 

 

 

 

 

본 순위는 굿데이터코퍼레이션(http://www.gooddata.co.kr) 굿데이터M 연구팀이 발표하는 [온라인TV화제성 주간 순위로 2015 818일부터 8월 24일까지 지상파, 종합편성, 케이블에서 방송된 모든 드라마와 프라임 시간대에 방송된 예능, 정보, 시사 프로그램 등 총 192여개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결과입니다. 화제성 점수 집계는 각각의 프로그램에 대한 [ 1)뉴스 보도자료에 대한 화제성 2)블로그와 커뮤니티에서의 화제성 3)SNS화제성 4)동영상 조회수 ]를 정보가치, 정보반응 그리고 정보보존력 등을 적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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