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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6-12-10

드라마 <라스트>의 라스트가 궁금하다

 

 

 

JTBC <라스트>에 대한 온라인 화제성 순위 상승이 이어지고 있다. 초반 하위권 순위에서 시작된 <라스트>의 낮은 인지도는 4주 연속 상승하여 10위 올라선 것이다.

방송전 기자화견에서 송원섭 CP"드라마가 시청률로 평가를 받기도 하지만 시청률을 넘어서는 지표가 바로 화제성이라 본다"라며 자신감을 보인 <라스트>는 예상 밖의 저조한 출발 성적이 나타난 것이다.

강형규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삼은 <라스트>는 특히 연출을 SBS '추적자' '황금의 제국'을 만든 조남국 PD가 맡아 그 기대감은 매우 높았기에 당황스러운 결과로 보였다.

그러나 회를 거듭하며 입소물을 통해 긍정적 평가를 받아 온라인 화제성 순위가 10위까지 오르는 성적을 내고 있다.

주연배우 주진모, 김사랑의 재평가를 이끌어 내어 시청률 이상의 화제성을 이끈 <사랑하는 은동아>에 이어 <라스트>의 마지막 라스트 화제성 스코어는 어떻게 될지 차주 화제성 순위가 궁금한 이유이다.

한편 시청률 상승 흐름과 같이 화제성 점유율도 계속 상승하여 SBS <용팔이>가 1위를 차지하였으며

<용팔이>와 몇 주간 경쟁작으로 선전한 <오 나의 귀신님>은 드라마 화제성 점유율 21% 2위라는 높은 성적으로 종영을 하여 유종의 미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순위는 굿데이터코퍼레이션(http://www.gooddata.co.kr) 굿데이터M 연구팀이 발표하는 [온라인TV화제성 주간 순위로 2015 818일부터 8월 24일까지 지상파, 종합편성, 케이블에서 방송된 모든 드라마와 프라임 시간대에 방송된 예능, 정보, 시사 프로그램 등 총 192여개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결과입니다. 화제성 점수 집계는 각각의 프로그램에 대한 [ 1)뉴스 보도자료에 대한 화제성 2)블로그와 커뮤니티에서의 화제성 3)SNS화제성 4)동영상 조회수 ]를 정보가치, 정보반응 그리고 정보보존력 등을 적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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