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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장보리라는 기대감으로 MBC ‘내딸 금사월 5위로 시작

SBS ‘용팔이’ 5주 연속 드마라 부문 온라인 화제성 1

tvN ‘막돼먹은 영애씨’ 4위까지 오르는 이변 

 

 

 

 


방송 2회 만에 16%의 시청률을 기록한 MBC 주말 드라마 '내딸 금사월'이 온라인 화제성에서도 5위로 시작하였다. 전작 장보리에서 높은 화제성을 보인 김순옥 작가의 후속작으로 기대를 모은 내딸 금사원장보리를 통한 예습이 된 네티즌 사이에서 앞으로의 이야기 전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다.  또 다른 MBC 주말 신작 엄마역시 8위를 기록하여 초기 네티즌의 관심을 이끌어 내는데 성공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특히 엄마는 장서희, 차화연의 연기력과 막장을 피한 가족드라마라는 점에 긍정적 평가가 나타나고 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 5주 연속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용팔이1강 구도를 깰 경쟁 프로그램으로 기대했던 tvN ‘두번째 스무살 1계단 내려온 3위를 차지했으며 MBC ‘밤을 걷는 선비가 다시 2위로 그리고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4’  지난주 5위에서 4위까지 올라오는 놀라운 상승력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위에는 아직 방송이 시작 안된 tvN치즈인더트랩으로 집계 되었으며 이는 극중 백인하 역에 이성경이 확정되었으며 매우 잘 어울리는 캐스팅이라는 화제성이 높게 나타난 것이다. 이렇게 신작들의 활약에 밀려 SBS ‘미세스캅 4위에서 7위로 KBS’별난 며느리 6위에서 10위로 하락하는 등 화제성 순위 변동이 컸던 한 주로 나타나고 있다.

 

본 순위는 굿데이터코퍼레이션(http://www.gooddata.co.kr) 굿데이터M 연구팀이 발표하는 [온라인TV화제성 주간 순위로 201591일부터 97일까지 지상파, 종합편성, 케이블에서 방송된 모든 드라마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결과입니다. 화제성 점수 집계는 각각의 프로그램에 대한 [ 1)뉴스 보도자료에 대한 화제성 2)블로그와 커뮤니티에서의 화제성 3)SNS화제성 4)동영상 조회수 ]를 정보가치, 정보반응 그리고 정보보존력 등을 적용하여 나온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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