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가을에는 남녀주인공의 사랑이 필요한가

애인있어요’, ‘두번째스무살’,’장사의신순위 상승

 

 

새로운 드라마들의 경쟁이 본격화 된 상황에서 선배 드라마들의 순위 상승이 눈에 띈다.

tvN의 금토 두번째 스무살이 최지우와 이상윤의 깊어지는 사랑으로 2계단 상승한 5, SBS 주말 애인있어요는 지진희와 김현주의 다시 시작되는 사랑으로 3계단 상승한 6위로 나타났다. 이렇게 남녀 주인공의 사랑 효과를 본 것은 KBS2 ‘장사의 신도 마찬가지이다. 사극장르이며 아이돌 출연이 없다는 핸디캡으로 시청률 대비 낮은 화제성을 보이고 있는 장사의 신도 장혁과 한채아의 운명적 만남을 다룬 방송 이 후 순위가 5계단 오른 7위로 집계된 것이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