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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현진의 또 오해영’,  TV화제성 1위로 출발

 

 

 

 

tvN의 새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TV화제성 드라마 부문 1위를 차지했다. 5월 첫째주 방송된 드라마의 화제성 점유율 순위에서 2대박 5% 앞선 14.9%를 기록한 것이다. 특히 여자주인공 서현진의 활약이 네티즌의 호감을 이끌어 낸것이다.

 

3위는 SBS ‘딴따라로 지난주 대비 2계단 내려왔으나 방송 첫 주 대비 긍정적 평가로 돌아서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4위는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가 지난주 5위에서 상승했다.

 

JTBC ‘욱씨남정기 2계단 상승한 최종 5위로 종영되었다. tvN과의 금토드라마 경쟁에서 5주 연속 앞선 가운데 재미있다’, ‘시원하다라는 좋은 평가을 받았다.

 

한편 KBS2 ‘마스터-국수의 신은 초반 상승세를 잊지 못하고 7계단 하락한 9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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