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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신작 경쟁, ‘월계수’ TV화제성 선점

 

 

 

시청자 입장에서 지난주 주말은 정신이 없었다. 무려 3편의 새 드라마가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KBS2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SBS ‘우리 갑순이’, MBC ‘불어라 미풍이가 동시에 시작된 8 4주차에 TV화제성 1위는 월계수로 발표되었다. 아이가 다섯이 지켜온 주말 드라마 1위 자리를 지켜낸 것이다. 작품에 대하여 재미있다’, ‘웃기다는 평이 이어지고 있으며 특히 주연 최원영, 차인표과 라미란이 이슈가 되었다.  주말극과 미니시리즈를 합친 것 같은이란 댓글이 눈에 띈다.

  

월계수에 이어 근소한 차이로 2위를 차지한 갑순이또한 재미있다는 평가 속에 주인공 갑돌이(송재림)와 갑순이(김소은)이외에도 고두심, 김규리, 양정원, 유선, 김민선 등 출연자들이 고른 관심을 받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그 뒤로 불어라 미풍아’, ‘끝에서 두번때 사랑’, ‘옥중화 3,4,5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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