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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화제성 순위

2016년11월3주_드라마부문

굿데이터코퍼레이션 2016.11.22 01:02

낭만닥터 1위는 유지했으나 첫주 1,900점대 기록에서 1,300점대로 화제성은 낮아졌다

 

예상과 같이 푸전의 앞도적 1위로 수목 경쟁이 시작되었다. 그러나 2,3위는 사전반응 및 시청률과 달리 김복주금비순이었다. 아직은 온라인에서 금비의 허정은이 이슈가 안 되고 있는 것이 주 원인으로 분석된다. ‘연기를 너무 잘해서 놀랐다란 반응의 확산의 가속도가 얼마나 더해 질 것인지가 관건 일 듯.

김복주에 대한 반응은 다양하지만 역시 긍정적이라 요약할 수 있다.

푸전은 기본적으로 역시 전지현,이민호란 긍정 평이 깔린 가운데 다양한 부정평에 대해 생각할 부분이 많아 보인다. ‘최면은 오버’, 셜록따라하기’, ‘오글’, ‘영상미만’, ‘전지현이 살리는 드라마

 

이아바가 방송 4주만에 금토 부문 1위에 올라섰다. 드라마 전체 순위에서도 9위에서 6위로 점프를 한 것. 특히 VON의 비중이 높게 나타나며 극중 송지효, 이선균 각각에 대한 네티즌의 심정이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다.

 

월계수의 화제성 상승곡선에 촉매역할을 한 것은 현우-이세영 커플이다.초반 차인표-라미란의 활약 바톤을 현우-이세영 커플에게 성공적으로 넘긴 스토리 구조에 네티즌은 아이가 다섯' 성훈-신혜선 커플만큼 달달하네란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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