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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101 시즌2 출연진이 소위 말해 싹쓸이했다. 그룹 배틀평가가 시작되면서 7명의 출연진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했다.

화제의 인물들로 꾸려진 어벤져스팀에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었으며 이에 일부 출연진이 새롭게 10위권에 진입했다.


어벤져스 멤버로는 연습생 등수 3주 연속 1’, ‘윙크남의 수식어로 확고한 지지를 받고 있는 박지훈이 비드라마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그 뒤로 센터남 이대휘가 2위를, 이대휘의 선택으로 팀에 합류하게 된 배진영(6, 59), 주학년(7, 51)의 순위가 지난주보다 급등했다.


한편 2PM‘10점 만점에 10으로 경연을 벌인 윤지성(4)과 안형섭(5)도 나란히 순위에 올랐다.

10위는 전주 대비 5계단 하락했지만 엔딩요정으로 새롭게 등극한 장문복이 이름을 올렸다.

2위는 평창에서 무도 멤버들과 호흡 맞춘 박보검이, 8위는 6월 중 JTBC에서 효리네 민박을 오픈할 계획임을 알린 이효리였다

​9위는 tvN ‘윤식당에서 사장님 윤여정을 능숙하게 돕는 막내 정유미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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