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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순위 발표식을 가진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연진이 ‘올킬’했다. 3차 순위 1위를 차지한 강다니엘은 ‘열어줘’ 무대에서 인상적인 퍼포먼스로 콘셉트 평가에서 인정받아 베네핏 22만표를 획득한 바 있다. 또한 출연자 화제성에서도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 1위를 유지하며 상승세를 이어가는 중이다. 2위는 ‘꽃미모’, ‘윙크남’, “내 마음속에 저장” 등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박지훈이었다. 3차 순위에서도 강다니엘과 접전을 펼친 끝에 2위를 기록했다.

3위는 콘셉트 평가 ‘NEVER’에서는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무대 뒤에서는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화제가 된 옹성우(▲1)였다. 4위는 2차 순위 발표식 때 2위를 차지했으나 3차 순위 20위를 기록해 모두를 놀라게 한 라이관린이 이름을 올렸다. 5위는 ‘NEVER’에서 센터 역할을 톡톡히 해내 3차 순위 11위에 안착한 황민현이었다.

6위는 초반 70위로 시작해 3차 순위 6위까지 반등한 래퍼 박우진이, 7위는 콘셉트 평가에서 밝은 이미지를 선보이며 호평받은 배진영이 차지했다. 8위는 2차 순위 발표 당시 1위를 차지하며 화제를 모았으나 3차 순위에서 7위를 기록한 김종현이, 9위는 ‘열어줘’ 메인 보컬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섹시산적’, ‘메가섹시’ 강동호가 이름을 올렸다. 10위는 3차 순위 16위를 기록해 ‘병아리 연습생’에서 다크호스로 거듭나고 있는 유선호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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