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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데뷔 멤버 11인을 결정 지은 프로듀스 101 시즌2’ 연습생들이 점령했다. 3주 연속 화제성 1위와 2위를 기록한 강다니엘과 박지훈은 나란히 데뷔 멤버 최종 1위 후보 올라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최종 1위로 결정된 강다니엘은 데뷔와 동시에 센터 포지션을 확정지었다.

3위는 브랜뉴뮤직 최하위 등수 연습생에서 회를 거듭할수록 반등의 아이콘으로 성장한 박우진이, 4위는 데뷔 평가무대 센터를 통해 최종 11인으로 거듭난 배진영이었다. 5위는 뉴이스트 출신으로 워너원에 합류하게 된 황민현, 6위는 그룹 배틀, 콘셉트 평가, 데뷔 평가에 이르기까지 안정적인 실력으로 꾸준히 데뷔권으로 평가 받은 옹성우였다. 7위는 프로그램 초반 나야 나센터에서 최종 순위 3위로 데뷔 멤버에 이름을 올린 이대휘 순이었다

8위는 탁월한 리더십으로 네티즌의 지지를 받아왔지만 아쉽게 탈락의 고배를 마신 김종현이, 9위는 최종 순위 7위로 데뷔조에 이름을 올린 라이관린(5), 10위는 개인연습생 최초로 최종 4위에 올라 워너원 멤버가 된 김재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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