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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드라마 부문에서는 SBS <마스터키> 강다니엘과 백현이 나란히 1위와 2위에 올랐다. 함께 출연한 옹성우 역시 4위를 차지해 대세의 면모를 입증했다.


3위는 <파티피플>에 출연해 스승 박진영과의 콜라보를 선보인 수지였다.


KBS2 신규 예능 <용띠클럽> 출연진은 5위부터 9위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용띠클럽 중 유일한 싱글남 김종국이 5위, '수찬이 아빠' 차태현이 6위, 아내 바보의 면모를 보인 장혁 7위, 맛깔스러운 점심상을 차려낸 홍경민 8위, 오랜만에 예능에 출연한 홍경인은 9위였다.


10위는 전역 후 <아는 형님>에 출연해 녹슬지 않은 예능감으로 호평 받은 유노윤호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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