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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화제성 순위

2017년 11월 2주차 비드라마 순위

굿데이터코퍼레이션 2017.11.14 17:12

JTBC 오디션 프로그램 ‘믹스나인’이 2017년 11월 2주(11월 6일~12일) 비드라마부문에서 가장 화제가 된 TV 프로그램으로 나타났다. ‘믹스나인’은 화제성 포인트 2132.9점, 점유율 7.1%로 1위에 올랐다.

 

‘믹스나인’은 지난주(1452.4점, 4.3%) 대비 화제성 포인트 및 점유율이 모두 크게 상승했다. 포털 실시간 검색어도 '믹스나인' 과 화제의 참가자들이 모두 1위에 올랐다. ‘믹스나인’, ‘우태운’, ‘우진영’, ‘신류진’, 그룹 ‘크나큰’ 등이 12일 방송 전후로 끊임없이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한 것. 특히 JYP 연습생으로 양현석 심사위원이 극찬한 신류진의 오디션 영상은 방송된 지 만 24시간도 지나지 않아 조회수 90만 건을 돌파(13일 오후 3시 기준)하는 기염을 토했다. 


2위는 대세 아이돌 워너원 리얼리티 Mnet의 ‘워너원고: 제로베이스’(1869점, 6.3%)였다. 3위는 비, 현아, 샤이니 태민, 황치열 등이 든든한 선배 멘토로 출연 중인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더유닛’(1770.6점, 5.9%)이 차지했다. 

이외에도 트와이스 다현과 정연의 출연이 화제가 된 JTBC ‘한끼줍쇼’가 1155.2점, 3.9%로 5위, ‘아는 형님’이 844.5점, 2.8%로 9위에 올라 TOP 10 내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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