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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주(11월 6일~12일) TV출연자 화제성 드라마 부문에서 KBS2 주말극 '황금빛 내인생'의 신혜선이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극중 자살 기도를 시도하는 여주인공을 연기하며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한편 극중 서지안을 연기하는 신예 서은수는 순위가 4계단 상승, 5위에 이름을 올렸다.


2위는 드라마 화제성 1위를 차지한 KBS2 '고백부부의 여주인공 장나라가 차지했다. 장모님(김미경)이 보고 싶다며 눈물 흘린 손호준은 6위를 차지했다. 


3위는 SBS '사랑의 온도'  양세종(▽1)이, 그 뒤를 서현진(4위,▽3) 따랐다. 


7위부터 10위는 같은 드라마의 두 남녀 주인공이 차지했다. 

7위와 8위는 SBS '당신이 잠든 사이에' 배수지, 이종석 순이었다.

9위는 tvN '이번 생은 처음이라' 정소민이, 10위는 이민기였다. 두 사람은 키스신으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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