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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자 화제성 1위는 KBS2 '황금빛 내인생'의 신혜선(▲1)이 차지했다. 상대 배우로 출연 중인 박시후 역시 지난주 대비 9계단 순위가 상승해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첫방송 때부터 큰 기복 없이 꾸준한 화제성을 보였던 SBS '사랑의 온도'가 드라마 부문 1위로 종영한 가운데 서현진(2위)과 양세종(3위)이 차레로 상위권에 진입했다. 

4위는 SBS '이판사판' 박은빈이 차지했다. 개성 있는 캐릭터로 돌아와 매력적인 연리를 선보였다는 평을 얻었다.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연우진은 9위였다. 

6위는 tvN '이번 생은 처음이라' 정소민이, 8위는 이민기 순이었다.

7위는 JTBC '언터처블'의 진구가, 10위는 전주 대비 2계단 순위가 하락한 '황금빛 내인생' 서은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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