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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4주차 출연자/이슈 화제성 1위는 12주 만에 돌아온 '무한도전' 유재석이었다. 2위는 악플러 고소 논란 당시 '기대해'라는 새로운 유행어를 만든 정준하였다. 5위는 파업 기간 중 멤버들의 소식을 전한 '무한뉴스'가, 6위는 'N행시 달인' 타이틀을 조세호에게 빼앗긴 박명수가 차지했다. 정상 방송으로 오랜만에 시청자를 찾아 온 '무한도전'은 정준하를 둘러싼 SNS 논란을 웃음으로 승화시켰다는 평을 받았다.


3위는 '가성비 좋은 현실버전 여행' 컨셉을 추구한 tvN '짠내투어' 김생민이었다. 함께 출연한 박나래 역시 7위에 진입했으며, 정준영은 9위였다.


4위는 SBS '마스터키'의 마스코트로 큰 활약을 보이고 있는 강다니엘이었다.

8위는 tvN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에서 미국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씨엘이었다. 씨엘은 2NE1 해체 이후 심경을 고백하며 눈물을 보여 팬들의 많은 격려와 응원이 발생했다. 

10위는 '70분', '주 2회' 방송으로 정규 편성된 KBS2 '김생민의 영수증'의 김생민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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