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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화제성 순위

2017년 11월 5주차 드라마 순위

굿데이터코퍼레이션 2017.12.05 17:01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인생'(극본 소현경·연출 김형석)이 점유율 12.5%로 1위에 올랐다. 

첫 회를 시작한 지 14주 만에 1위에 오른 '황금빛 내 인생'은 드라마 화제성이 최근 6주 연속 상승하고 있으며, 주인공을 맡은 신혜선의 출연자 화제성은 2주 연속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첫 회를 시작한 지 14주 만에 1위에 오른 '황금빛 내 인생'은 드라마 화제성이 최근 6주 연속 상승하고 있으며, 주인공을 맡은 신혜선의 출연자 화제성은 2주 연속 1위를 유지하고 있다. 


해당 드라마는 2위에 이름을 올린 케이블TV tvN 월화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와도 2%P가 넘는 점유율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번 생은 처음이라'는 방송 첫 주 화제성 점수보다 56.3% 오르며 2위로 종영해, 그만큼 회가 거듭되면서 작품의 인기가 꾸준히 상승했음을 알 수 있다. 


MBC 새 월화드라마 '투깝스'와 SBS 새 월화드라마 '의문의 일승'은 점유율 0.5%P 차이로 나란히 3위와 4위를 기록했다. 조정석의 모든 것을 볼 수 있으나 혜리와의 케미는 아쉬웠다는 '투깝스'와 '예상을 뛰어 넘을 수 있을까'란 숙제를 받은 '의문의 일승' 모두 방송 2주차에 구체적인 평가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그 뒤로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KBS2 '마녀의 법정' '매드독', MBC '20세기 소년소녀', SBS '이판사판', MBC '돈꽃' 순으로 5위부터 10위까지 이름을 올렸다.


 '마녀의 법정'은 큰 변동 없이 꾸준한 인기 속에 종영됐으나 '매드독'은 방송 초반 높았던 화제성을 유지하지 못하고 낮아진 관심 속에서 종영되는 상반된 결과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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