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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화제성 순위

2018년 5월 3주차 비드라마 순위

굿데이터코퍼레이션 2018.05.24 14:01

채널A ‘하트시그널2’가 점유율 8.82% 기록, 6주 연속 비드라마 화제성 1위를 수성했다.

양동근과 장나라를 소환한 JTBC ‘슈가맨 시즌2’는 전주 대비 5계단 순위가 올라 2위(점유율 4.39%)였다. 3위는 지난주와 변동 없이 Mnet ‘워너원고 : X-CON(점유율 4.07%)’이 차지했다.


4위는 7연승에 성공한 가왕 동방불패 소식과 워너원 멤버들의 출격 소식이 전해진 MBC ‘복면가왕(▲2)’이, 5위는 엑소 시우민의 첫 등장이 화제가 된 MBC ‘이불 밖은 위험해(점유율 3.03%)’였다. 그 뒤로 부적절한 자료화면 사용으로 논란이 됐던 ‘전지적 참견 시점’은 2주 간 결방되어 그 여파로 전주 대비 4계단 순위가 하락하며 6위를 기록했다.


이 외에 가수 황보, 효연, 마마무 화사, 우주소녀 다영이 출연한 JTBC ‘아는 형님’이 7위(점유율 2.57%), 결혼을 앞둔 친구를 위해 감동적인 이벤트를 준비한 박나래의 일상이 화제가 되며 MBC ‘나 혼자 산다’가 8위(점유율 2.43%)를 차지했다.


멕시코 편 출연진이 본격 등장한 SBS ‘정글의 법칙’이 9위, 맛보다 비주얼을 중시하는 식당 주인과 이견을 보인 백종원의 모습이 담긴 ‘백종원의 골목식당’이 10위로 전주 대비 순위가 19계단 뛰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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