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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프로듀스 48’ 2주 연속 비드라마 화제성 1위를 기록했다. 2화에서는 연습생들의 첫 번째 등급 평가와 등급 재조정이 있었다. 부족한 실력을 지닌 출연자가 상위 등급을 얻어 논란이 불거지면서 방송 첫 주 대비 화제성이 상승한 것으로 분석됐다. 논란의 주인공은 출연자 부문 1위를 차지한 미야와키 사쿠라(6)였다. 일본 대표 연습생 명성에 미치지 못하는 부족한 실력을 보여주었으나 스타성을 이유로 A등급을 받자 의도적인 띄워주기 아니냐는 지적이 다수 발생했다. 2위는 블랙핑크의 불장난커버 댄스와 뛰어난 한국말 실력으로 화제가 된 타카하시 쥬리, 3위는 자신감 있는 무대를 선보인 마츠이 쥬리나였다. 이 밖에 실시간 등수 1위를 차지한 이가은이 화제성 부문에서 8위를 기록했으며, 일찍이 데뷔 확정 멤버로 주목 받고 있는 장원영이 17계단 순위가 오르며 이번주 10위를 차지했다.   

 

2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 나들이에 나선 가수 쌈디가 출연자 화제성 4위를 기록했다. 쌈디는 지난 2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불면증, 식욕 감퇴 등 앨범 준비의 어려움을 털어 놓으며 짠내 가득한 일상을 공개해 네티즌의 이목을 끈 바 있다.

 

한편 Olive 신규 예능 밥블레스유전 출연진이 출연자 화제성 부문 TOP10에 모두 이름을 올렸다. 5위는 휴게소 완판녀’, ‘프로 맛 표현러이영자가, 6위는 위경련을 죽 먹방으로 승화시킨 막내 김숙이었다. 우아한 먹방을 보여준 맏언니 최화정이 7위를, 반짝이는 기획력을 인정 받고 있는 새싹PD 송은이가 9위였다. ‘밥블레스유는 맞춤형 음식으로 위로를 전하는 신개념 프로그램으로, 출연진이 보여준 실친(실제 친구) 케미와 적재적소한 음식 추천이 호평을 얻으며 방송 첫 주 비드라마 부문 5위를 기록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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