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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화제성 순위

2018년 8월 1주차 비드라마 순위

굿데이터코퍼레이션 2018.08.08 14:00

두 번째 순위 발표식이 진행된 Mnet ‘프로듀스 48’이 8주 연속 비드라마 부문 1위(점유율 23.7%) 자리를 지켰다. 순위 발표식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한 야부키 나코와 미야와키 사쿠라가 화제를 모았다. 

2위는 레드벨벳이 출연한 JTBC ‘아는 형님’(점유율 4.01%)으로 ‘아는 형님’의 2018년도 주간 화제성 점수(굿데이터 기준) 중 과거 워너원이 출연했던 회 차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화제성 점수를 기록했다. 

3위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점유율 2.96%)였다. 돈스코이호 실체 추적 방송과 지난달 21일 이재명 지사와 조폭의 유착 의혹을 보도한 것에 이 지사가 화면 조작을 주장하며 프로그램 화제성이 상승하였다.

4위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점유율 2.92%)이 차지했다. 뚝섬편 솔루션 참가자였던 경양식집 대표가 제작진과 마찰이 있었다고 밝히며 화제성이 상승했다. 경양식집 대표의 입장발표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자기합리화’라는 부정적인 의견이 다수 나타났다.

5위는 에일리의 충격적인 탈락이 방영된 JTBC ‘히든싱어5’(점유율 2.7%)였다. 라운드는 탈락했지만 무대를 즐기는 에일리의 모습에 네티즌의 호평이 이어졌다. 6위는 지상렬, 스컬, 이태리, 위키미키 도연이 출연한 MBC ‘복면가왕’(점유율 2.6%)이 차지했다.

뒤이어 부모님의 사랑에 힘입어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쌈디의 모습이 그려진 MBC ‘나 혼자 산다’(점유율 2.57%)가 7위, 멤버들의 프로필 변경권을 두고 치열한 레이스가 펼쳐진 SBS ‘런닝맨’(점유율 2.43%)이 8위였다.

에이핑크 손나은이 성형 관련 질문에 솔직하게 답해 화제를 모은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점유율 2.27%)이 9위였고, 장신영?강경준 부부가 하차 인사를 전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점유율 1.82%)이 10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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