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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는 <오나귀> 위에 나는 주원의 <용팔이>, 화제성 1(21.4%)로 출발

 

 

 

SBS의 새 수목 드라마 <용팔이>가 주중 드라마 시청률 1위에 이어 온라인 화제성 1위로 출발을 했다. 올해 수목드라마의 흥행작이 미비한 상황에서 오랜만에 보는 흡입력이 있는 캐릭터 등장에 대한 긍정적 평가가 나타나고 있다. 동생 병원비를 위해 조폭들의 상처를 치료하고 다녀서 '용한 돌팔이'로 불리는 캐릭터를 열연한 주원이 단연 돋보인다. 주원은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에서도 1(1,579)로 집계되었으며 이는 지난주 1 <오 나의 귀신님>의 박보영(973.8)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어 그 인기를 확인할 수 있다.

수목 드라마에서는 조폭을 치료하는 용팔이 주원이 있다면, 월화드라마에는 범인을 쫒는 여형사 김희애의 <미세스캅>이 있다. 드라마 전체에서는 5위에 그치고 있으나 월화드라마 경쟁에서 KBS2 <너를 기억해> 1% 이내의 격차를 보이고 있다.

 

[2015 32주차 드라마 부문 온라인 화제성 TOP10]

 

 

본 순위는 굿데이터코퍼레이션(http://www.gooddata.co.kr) 굿데이터M 연구팀이 발표하는 [온라인TV화제성 주간 순위(http://mygooddata.tistory.com)] 201583일부터 89일까지 지상파, 종합편성, 케이블에서 방송된 모든 드라마와 프라임 시간대에 방송된 예능, 정보, 시사 프로그램 등 총 200여개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결과입니다. 화제성 점수 집계는 각각의 프로그램에 대한 [ 1)뉴스 보도자료에 대한 화제성 2)블로그와 커뮤니티에서의 화제성 3)SNS화제성 4)동영상 조회수 ]를 정보가치, 정보반응 그리고 정보보존력 등을 적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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