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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화제성 순위

2017년 3월5주차 드라마 부문

굿데이터코퍼레이션 2017.04.03 14:32

 

2017년도 43일 발표된 TV화제성 드라마 부문 순위에서 힘쏀여자 도봉순1위에 올랐으며 0.14%p 차이로 김과장2위에 종영되었다.

 

도봉순은 첫 방송 후 계속 이어진 화제성 상승곡선 멈추었으나 피고인의 종영과 함께 1위로 올라선 것이다. 전반적으로 재미있다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으나 답답한 전개에 대한 불만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김과장은 자체 최고 점수인 2296점을 기록하고 종영되었다. 네티즌은 현 시점에서 필요한 권선징악 형 사이다 드라마란 호평과 함께 남궁민 못지 않은 활약을 한 준호에 긍정적 의견이 높았다.

 

3귓속말은 전작 피고인이 기록한 첫 주 점수 보다 낮은 1607점으로 시작했다. 검사가 주인공인 피고인에 연이어 판사가 주인공인 귓속말을 시청하는데 있어 부담이 된다는 의견이 나타나고 있으며 낮은 개연성을 앞세운 빠른 전개가 아쉽다는 평가이다.

 

뒤 이어 4위부터 10위는 역적’,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완벽한 아내’, ‘사임당, 빛의 일기’, ‘터널’, ‘자체발광 오피스’, ‘아저지가 이상해순으로 발표되었다.

 

본 조사는 2017327일부터 42일까지 방송중이거나 방송예정인 드라마 38편에 대한 일주일 동안의 네티즌 반응을 온라인 뉴스, 블로그, 커뮤니티, SNS, 동영상 반응을 분석하여 3일에 발표한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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