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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2016년9월4주차 드라마 부문 : 4주연속 구르미 1위 2016년 9월4주차 TV화제성 드라마 1위는 KBS2 ‘구르미 그린 달빛’이 4주 연속 차지했다. 여전히 박보검의 높은 브랜드 파워가 유지되고 있는 것. 그러나 화제성 점수는 방송 후 처음으로 하락하는 추이를 나타냈다. SBS ‘질투의 화신’이 두 편의 수목 신작 ‘공항 가는 길’, ‘쇼핑왕 루이’으로부터 수목 화제성 방어에 성공함과 동시에 드라마 전체 3위로 올라섰다. ‘질투’는 방송이 거듭 될수록 화제성 점수와 순위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으며 네티즌의 평가도 긍정 비중이 매우 높게 나타나고 있다 새로 선보인 tvN의 금토드라마 ‘THE K2’는 4위로 시작했다. 5위부터 10위까지는 KBS2 ‘공항 가는 길’, tvN ‘혼술남녀’, MBC ‘쇼핑왕루리’, MBC ‘몬스터’, JTBC ‘판타스틱’,.. 더보기
‘구르미’ TV화제성 1위 탈환, 극찬 받은 ’임진왜란1592’ 2016년 9월2주차 TV화제성 드라마 1위는 KBS2 ‘구르미 그린 달빛’이 차지했다. 지난주 1위 자리를 ‘달의연인’에 내준지 1주일만에 다시 찾은 것이다. 여전히 박보검이 화제성을 이끌어 내고 있는 가운데 김유정에 대한 화제성도 급상승 중이다. 여기에 B1A4 진영의 인기까지 더해지고 있다. 한편 5부작 KBS1 ‘임진왜란1592’가 네티즌의 극찬속에서 한계단 오른 8위를 차지했다. 김응수의 연기는 년말 대상감이라는 극찬을 받고 있으며 작품에 대한 긍정적 의견 비중이 98%가 넘게 나타나고 있다. “몇 화밖에 안 하는 드라마라 아쉽고 2편 마지막에 울었어요...이순신 장군님 감사 드리고 이번 편에 나오신 배우님 연기 대상감 이십니다”, “진정 연출자와 제작팀에 박수를 보낸다! ”, “사극은 이래야 .. 더보기
7월3주차 TV화제성 드라마 Top15 ] 1위 W 2위 닥터스 3위 함틋 7월3주차 TV화제성 드라마 Top15 순위 방송사 프로그램 점유율(%) 전주 대비 1 MBC W - 두개의 세계 18.33 ▲ 12 2 SBS 닥터스 15.4 ▽ 1 3 KBS2 함부로 애틋하게 12.26 ▽ 1 4 tvN 굿와이프 7.48 - 0 5 JTBC 청춘시대 5.63 ▲ 20 6 OCN 38사기동대 4.97 - 0 7 tvN 싸우자 귀신아 4.11 ▽ 2 8 KBS2 뷰티풀마인드 3.9 ▲ 4 9 SBS 원티드 3.8 ▽ 2 10 KBS2 아이가 다섯 3.77 ▽ 2 11 KBS2 구르미 그린 달빛 2.85 ▽ 1 12 MBC 옥중화 2.51 ▲ 4 13 MBC 몬스터 1.89 ▲ 1 14 MBC 가화만사성 1.53 ▲ 1 15 KBS2 여자의 비밀 1.26 ▲ 2 더보기
신작의 추격을 따돌린 월화<또 오해영> 수목< 운빨로맨스> 금토<디마프> 신작의 추격을 따돌린 월화 수목< 운빨로맨스> 금토 월화 순위 방송사 프로그램 점유율(%) 전주 대비 1 tvN 또 오해영 40.71 - 0 2 SBS 닥터스 37.32 ▲ 1 3 KBS2 뷰티풀마인드 13.38 ▲ 2 4 MBC 몬스터 5.68 ▲ 2 5 tvN 싸우자 귀신아 1.83 ▲ 3 6 SBS 보보경심: 려 0.84 ▲ 1 7 SBS 대박 0.16 ▽ 5 8 SBS 사임당,빛의 일기 0.09 ▲ 1 수목 순위 방송사 프로그램 점유율(%) 전주 대비 1 MBC 운빨로맨스 43.92 - 0 2 SBS 원티드 35.65 ▲ 3 3 KBS2 함부로 애틋하게 9.30 ▲ 1 4 KBS2 마스터-국수의 신 5.91 ▽ 1 5 MBC W - 두개의 세계 5.01 ▲ 1 6 SBS 딴따라 0.20 ▽ 4 금.. 더보기
‘닥터스’, ‘또 오해영’ 제치고 월화 일일 TV화제성 1위 ‘닥터스’, ‘또 오해영’ 제치고 월화 일일 TV화제성 1위 지난 2주 연속 화제성 점수 하락추이를 보이던 ‘또 오해영’이 방송 8주 만에 TV화제성 월화드라마 부문 1위 자리에서 내려왔다.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스’가 방송 전 이슈의 여세를 몰아 1위로 올라선 것이다. ‘닥터스’는 20일에 발표한 6월3주차 TV화제성 드라마 부문에서 방송전임에도 불구하고 6위에 오르는 등 사전에 심상치 않은 반응이 나타나고 있었다. 극중 ‘박신혜’와 ‘김래원’에 대한 네티즌 반응도 높게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초기 PR영향이 섞인 반응이긴 하지만 실제 네티즌 반응도 좋다 ' 라 분석되고 있다. 단 본 순위는 방송 하루 동안의 온라인 여론을 집계한 것임으로 27일에 발표될 주간 순위결과와는 다를 수 있다는 점을 .. 더보기
월화드라마 첫 방송 TV화제성 1위는 최민수의 ‘대박’, 2위는 이기광의 ‘몬스터’ 월화드라마 부문에서 SBS ‘대박’ 화제성 점유율 45.4%로 1위로 시작을 했다. 28일에 발표된 사전조사에서도 1위를 차지한 ‘대박’은 시청률 1위와 함께 좋은 출발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2위는 시청률과 TV화제성 사전반응 순위와는 다르게 MBC ‘몬스터’가 점유율 27.1%로 차지했으며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가 22.9%로 3위로 나타났다. 4위는 tvN ‘피리부는 사나이’가 차지했다. ‘대박’은 뉴스댓글과 각종 커뮤니티를 통해 최민수의 연기가 크게 화제가 되었으며 ‘몬스터’는 빠른 전개와 이기광의 기대 이상의 좋은 연기라는 평가가 트위터를 통해 이슈가 되었다. ‘조들호’ 또한 빠른 내용전개와 웹툰원작에 대한 기대감 그리고 박신양 연기에 긍정적 의견이 줄이어 나타나고 있다. 현재 ‘조들호’.. 더보기
월화드라마에 대한 사전 반응이 다채롭게 나타나고 있다 현재 수목드라마에 대한 숫자적 기록은 모두 KBS2 ‘태양의후예’ 가 압도적으로 앞서고 있다. 시청률 30% 돌파에 TV화제성 점유율도 40%를 넘어서는 기록 행진 중이다. 그러나 네티즌의 드라마에 대한 내용 평가에서는 SBS ‘돌아와요 아저씨’와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에 대하여 모두 매우 긍정적이다. 심지어 오글거리는 ‘태후’에서 ‘굿미블’로 옮겼다는 댓글도 적지 않게 나타나고 있다. ‘편성 운이 안 좋았다’며 낮은 시청률에 대하여 위로의 글들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28일부터 시작되는 월화드라마에 대한 TV화제성 사전 반응이 다채롭게 나타나고 있다. 우선 숫자적으로는 SBS '대박'이 앞서고 있다. 좋은 평가로 종영한 ‘육룡이나르샤’의 후속작 ‘대박’은 방송전임에도 불구하고 2..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