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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부문에서는 신작 드라마 출연 배우들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JTBC 금토 드라마미스티 6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 김남주가 1위를 차지했다. 극중 남편으로 함께 출연 중인 지진희 역시 6위에 새롭게 진입했다. KBS2 새 월화 드라마라디오 로맨스는 윤두준이 3, 김소현이 뒤를 이어 4위에 이름을 올렸다.

 

KBS2 주말극황금빛 내인생은 신혜선과 박시후가 결혼 승낙을 받으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하지만 두 주연 배우의 화제성은 지난주 대비 나란히 1계단씩 하락세를 나타내며 신혜선 2, 박시후는 5위를 차지했다. 한편 서은수는 7계단 내려앉아 9위를 기록했다. 이 외에 tvN ‘마더이보영이 전주 대비 4계단 하락해 7, JTBC ‘그냥 사랑하는 사이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준호가 8, 10위는 SBS ‘리턴의 고현정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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