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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수목드라마에 대한 숫자적 기록은 모두 KBS2 ‘태양의후예’ 가 압도적으로 앞서고 있다. 시청률 30% 돌파에 TV화제성 점유율도 40%를 넘어서는 기록 행진 중이다. 그러나 네티즌의 드라마에 대한 내용 평가에서는 SBS ‘돌아와요 아저씨’와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에 대하여 모두 매우 긍정적이다. 심지어 오글거리는 ‘태후’에서 ‘굿미블 옮겼다는 댓글도 적지 않게 나타나고 있다. ‘편성 운이 안 좋았다’ 낮은 시청률에 대하여 위로의 글들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28일부터 시작되는 월화드라마에 대한 TV화제성 사전 반응이 다채롭게 나타나고 있다. 우선 숫자적으로는 SBS '대박'이 앞서고 있다좋은 평가로 종영한 ‘육룡이나르샤’의 후속작대박’은 방송전임에도 불구하고 28일에 발표된 굿데이터 TV화제성 드라마 부문에서 전체 3위로 발표되었다. 포스터, 예고편 공개 및 제작발표에 대하여 ‘기대가 된다’는 댓글이 줄 이어 나타났다. 특히 장근석의 국내 , 중국 팬들은 흥분한 상태로 관련 기사에 ‘뜨거운’ 댓글을 올리고 있다.

 

반면 경쟁작인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6, MBC ‘몬스터’는 11위로 발표되었다. ‘조들호’에 대하여는 ‘대박, ‘몬스터’ 대비 원작 퀄리티는 가장 기대된다는 평가가 나타나고 있으며 초반 출연진 파워로 ‘대박’이 앞서 나가겠지만 결국 스토리와 박신양의 연기력으로 ‘조들호’가 앞설 것이라는 예상 댓글로 이어지고 있다.

 

몬스터’는 강지환 성유리 조합으로 예전 ‘쾌도홍길동’이 생각난다는 의견이 다수 나타나고 있다. 경쟁 드라마 대비 조연 구성이 가장 견고하다는 기대와 동시에 50부작이란 것이 우려된다는 댓글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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