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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부문에서는 피고인의 두 주역 지성과 엄기준이 나란히 1위와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역할에 잘 녹아들며 조곧소(조이가 곧 소림)’라는 네티즌 평가를 받은 그거너사의 조이가 이름을 올렸다.

4위와 5위는 힘쎈여자 도봉순의 분홍빛 로맨스의 시작을 알린 멍뭉커플 박보영과 박형식이었다. 6위와 7위 역시 같은 드라마 김과장에서 티똘X먹쏘 도깨비 패러디로 화제가 된 준호, 남궁민 순이었다.

8위는 그거너사의 남주인공 이현우가, 9위는 OCN 신작 터널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호평받고 있는 최진혁이었다. 10위는 남편 지성과 바톤 터치하며 복귀를 알린 SBS ‘귓속말이보영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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