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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드라마 출연자 부문은 프로듀스 101 출연진이 소위 말해 싹쓸이했다. 시즌 1 센터였던 전소미는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에서 언니쓰 2기 막내로 화려하게 데뷔하며 지난주보다 순위가 40계단 상승, 5위에 이름을 올렸다. 포지션 평가가 치러진 프로듀스 101 시즌 2는10위권 내 순위변동이 두드러졌다.


전소미를 기준으로 상위권에는 4월 4주차부터 꾸준히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박지훈이, 2위는 SNS 조작 논란에 휩싸였던 강다니엘이 차지했다. 3위는 실력이 부족한 권현빈을 살뜰히 챙겨 국민 프로듀서의 마음을 얻은 김종현이, 4위는 개별 포지션 평가에서 랩팀 센터를 맡아 발전하는 모습으로 인상을 남긴 라이관린이 전주보다 5계단 뛰어올랐다.

그 뒤로 6위는 1계단 내려앉은 이대휘가, 7위는 'Right Round' 댄스 포지션 평가로 팀 내 1등을 차지한 주학년, 8위는 배우 윤승아를 닮은 외모로 강력한 팬덤을 형성하고 있는 배진영, 그리고 9위 유선호, 10위 옹성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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