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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수상한 파트너’에서 ‘핑퐁케미’를 선보여 주목받고 있는 지창욱과 남지현이 나란히 1위, 2위에 올랐다. 동 시간대 경쟁작 MBC ‘군주’의 두 주인공은 TOP10중 유일하게 하락폭을 보였다. 오열 연기로 네티즌의 호평을 받은 유승호는 지난주보다 순위가 2계단 하락, 3위로 내려앉았다. 여주인공 김소현은 가장 큰 하락폭(▽8)을 보여 10위를 기록했다. 


 4위는 극중 김민정의 도움으로 임무를 완수한 JTBC ‘맨투맨’의 박해진이 차지했다. 5위는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린 MBC ‘역적’의 윤균상, 7위는 극중 연산 역으로 사랑받은 김지석이었다. 6위는 tvN 신작 SF 드라마 ‘써클 : 이어진 두 세계’의 여진구가 새롭게 순위권에 진입했다.

‘역대급 키스신’으로 화제를 모은 tvN ‘시카고 타자기’의 유아인이 8위(▲7), 임수정이 9위(▲11)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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