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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의 김남길이 1위에 올랐다. 지난주 첫 방송된 ‘병원선’으로 이슈가 된 하지원에게 빼앗긴 1위를 바로 되찾았다. 김남길의 열연으로 ‘명불허전’은 11일에 발표된 TV화제성 순위에서 2위에 올랐으며 특히 방송 시작 후 4주 연속 화제성 점수 상승을 이끄는데 김남길이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됐다. 

여자주인공 김아중이 지난주에 이어 4위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2,3위는 첫 방송을 시작한 ‘아르곤’의 천우희와 김주혁이 차지했다. 두 배우의 연기력에 대한 칭찬이 이어지는 가운데 ‘아르곤’은 드라마 부문 6위에 올랐다.

그 뒤로 ‘병원선’의 하지원(5위), 종영된 ‘학교 2017’의 김세정(6위), 김정현(9위) 드라마 부문 화제성 1위에 오른 ‘청춘시대2’의 박은빈(7위), ‘맨홀’의 김재중(8위), ‘왕은 사랑한다’의 임윤아(10위)가 10위권 내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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