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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란제리 소녀시대'에 출연한 보나가 1위에 올랐다. 우주소녀 보나는 첫 주연작인 '란제리 소녀시대'를 방송 첫 주 드라마 부문 4위로 이끌었다. 보나 이외에도 채서진(6위), 여회현(10위)가 10위권에 진입했다. 

 

지난주 1위를 차지한 '명불허전'의 김남길이 2위, 김아중이 3위를 기록했다. TV화제성 드라마 부문 2주 연속 1위를 차지한 JTBC '청춘시대2'의 한승연은 4위를 차지했으며 이번 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사랑의 온도'의 서현진과 양세종이 각각 5위와 8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외에도 '황금빛 내 인생'의 신혜선(7위)과 '병원선' 하지원(9위)이 10위 안에 들면서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Top10에 여자출연진이 8명이 오르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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