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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화제성 순위

2019년 10월 4주차 드라마 순위

굿데이터코퍼레이션 2019. 10. 29. 11:07

10 4주차 드라마 화제성 1위는 2주 연속 MBC 수목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가 차지했다. ‘어하루’는 네티즌의 폭발적인 지지를 얻으며 매주 자체 최고 화제성 점수를 경신하고 있다. 출연자 화제성에서는 로운이 2, 김혜윤 4, 이재욱이 6위에 이름을 올렸다.

 

드라마 화제성 2위 역시 2주 연속 KBS2 ‘동백꽃 필 무렵’이었다. 전주 대비 화제성 점수가 약 27% 오르며 자체 최고 화제성을 경신, 4주 연속 화제성이 상승세를 보였다. 극중 까불이에게 살해 당한 손담비의 에피소드가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손담비의 탁월한 캐릭터 분석 능력, 연기력 등에 긍정적 시청반응이 쏟아졌다.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는 공효진이 3, 손담비 5, 강하늘이 9위를 차지했다

 

드라마 화제성 3위는 지난주와 비교해 순위가 1계단 오른 KBS2 월화 드라마 ‘조선로코 녹두전’이었다. 극중 강태오의 정체와 장동윤의 신분이 밝혀지며 전주 대비 화제성 점수가 약 62% 상승했다.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는 장동윤이 7위를 기록했다.

 

드라마 화제성 4위는 JTBC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이었다. 중전 간택을 둘러싼 예측불가한 후반부 전개부터 박지훈(고영수 역)의 숨겨진 과거가 드러나기 시작하면서 전주 대비 화제성이 약 5% 올랐다.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는 박지훈이 6주 연속 1위 자리를 유지했다.

 

드라마 화제성 5위는 4주 연속 SBS 금토 드라마 ‘배가본드’가 차지했다. 전주 대비 화제성 점수가 약 2.4% 감소해 5주 연속 화제성이 하락세를 나타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무차별 총격씬부터 자동차 액션씬, 치열한 방해공작을 뚫고 장혁진을 법정에 세운 이승기와 배수지의 모습이 화제된 바 있다.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는 배수지가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드라마 화제성 6위는 문근영의 드라마 복귀작으로 기대를 모은 tvN ‘유령을 잡아라’가 첫 진입했다. 문근영과 김선호의 연기 호흡에 대체로 호평이 나타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출연자 화제성에서는 문근영이 8위를 기록했다.

 

드라마 화제성 7위는 2주 연속 JTBC 금토 드라마 ‘나의 나라’가 차지했다. ‘김영철, 안내상, 장혁 등 중견 배우들이 극의 중심을 잘 잡아주어 양세종, 김설현, 우도환도 흡인력 있는 연기를 해내고 있다’는 네티즌의 긍정적 평이 꾸준히 발생했다.  

 

뒤를 이어 드라마 8위는 4주 연속 tvN 토일 드라마 ‘날 녹여주오’가 차지했으며 드라마 9위는 SBS 방영 예정 드라마 ‘VIP, 드라마 10위는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린 KBS1 일일 저녁 드라마 ‘여름아 부탁해’ 순이었다.

 

본 조사는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2019 10 21일부터 10 27일까지 방송 중이거나 방송 예정인 드라마 26편을 대상으로 뉴스 기사, 블로그/커뮤니티, 동영상, SNS에서 발생한 네티즌 반응을 분석하여 10 28일에 발표한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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