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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화제성 순위

2019년 11월 4주차 드라마 순위

굿데이터코퍼레이션 2019. 12. 4. 13:37

11 4주차 드라마 부문 1위는 전주 대비 순위가 2계단 상승한 KBS2 ‘조선로코 녹두전’이 차지했다. 극중 장동윤과 김소현이 해피엔딩을 맞으며 네티즌의 호평 속에 대단원을 마무리했다. 출연자 화제성에서는 장동윤이 5, 김소현이 8위를 차지했다.

 

드라마 화제성 2위는 JTBC 금토 신작 드라마 ‘초콜릿’이 첫 진입했다. 하지원, 윤계상의 연기 호흡에는 호평이 발생했으나 작품과 관련해 옛날 드라마 같은 진부함, 유치한 스토리, 억지스러운 설정이 아쉬웠다는 의견이 다수였다. 출연자 화제성에서는 하지원이 1, 윤계상이 4위에 이름을 올렸다.

 

드라마 화제성 3위는 전주 대비 화제성 점수가 약 22% 오르며 순위도 2계단 상승한 SBS VIP’였다. 지난 방송에서 극중 이상윤의 여자가 표예진이라는 반전을 선사하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네티즌은 지루하고 진전 없는 전개에 ‘답답하다’는 반응을 꾸준히 나타냈다. 출연자 화제성에서는 장나라가 6, 이상윤 7, 표예진이 9위를 기록했다

 

드라마 화제성 4위는 MBC 수목 신작 ‘하자있는 인간들’이 랭크되었다. 방송 첫 주 반응으로는 시청자의 높아진 눈높이를 고려하지 못한 스토리, 식상하고 올드한 설정 등에 부정적 댓글이 쏟아졌다. 또한 배우 안재현의 연기력이 주연을 맡기에는 역부족이라는 반응이 다수였다. 출연자 화제성에서는 안재현이 2, 오연서가 3위였다

 

드라마 화제성 5위는 전주 대비 화제성 점수가 약 5% 상승한 tvN ‘유령을 잡아라’가 차지했다. 극중 문근영의 동생이 살아 있었다는 반전이 드러나며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종영까지 4회 남은 현재 풀어 놓은 이야기들을 작가가 어떻게 회수할 것인지 궁금하다는 네티즌 의견이 발생했다.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는 문근영이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드라마 화제성 6위는 전주 대비 화제성 점수가 약 10% 상승한 KBS2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이었다. 지난 방송에서는 조윤희, 윤박, 오민석의 삼각관계가 본격화되었으며, 김재영과 설인아 역시 핑크빛 연애를 시작한 바 있다. 네티즌은 오민석과 조윤희의 로맨스를 원한다는 의견을 다수 남기겨 두 사람에게 응원을 보냈다.

 

드라마 화제성 7위는 전주 대비 화제성 점수가 약 16% 하락한 tvN ‘싸이코패스 다이어리’가 차지했다. 지난주에 이어 작품의 빠른 전개, 배우들의 호연에 긍정적 시청 반응이 나타났다.

 

뒤를 이어 드라마 화제성 8위는 잦은 결방으로 시청자들의 아쉬움 속 종영을 맞이한 SBS ‘시크릿 부티크’, 드라마 화제성 9위는 JTBC ‘보좌관2, 드라마 화제성 10위는 종영을 한 회 앞두고 있는 tvN ’쌉니다 천리마마트’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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