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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에는 시청률과 평판을 중심으로 각 방송국에서는 시상식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제는 온라인 화제성을 기반으로 한 시상식도 고려해 봐야 할 시점이다. 이에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은 2015년 프로그램의 점수와 프로그램 출연자의 점수를 집계하여 각 방송국의 화제성을 이끈 1등 공신을 선정하였다.

 

 

JTBC 대상은 최현석’, 작품상 냉장고를 부탁해

프로그램 메인MC가 아닌 출연자가 화제성을 이끈 방송국이 JTBC이다. 월요일 화제성 1위를 지켜온 냉장고를 부탁해가 작품상을 차지한 가운데, 인기 셰프 최현석이 대상을 차지했다. 경쟁자로는 냉부해’, ‘크라임씬’, ‘나홀로연애중’, ‘슈가맨’, ‘썰전’, ‘학교다녀오겠습니다등 무려 6편 이상에서 활약한 EXID 하니가 근소한 차이로 대상을 놓쳤다. ‘비정상회담’, ‘내 친구의 집의 장위안도 대상 후보로 오르는 활약을 해왔다.

 

TV조선 대상은 최윤이-김원준 커플, 작품상은 엄마가 뭐길래

2015년 다양한 신작을 내세운 TV조선의 대상은 꾸준한 방송을 통해 시청자와 가까워진 남남북녀의 최윤이-김원준 커플로 선정되었다. 그러나 작품상으로는 11월부터 방영되기 시작했으나 주 평균 화제성이 높게 나타나고 있는 엄마가 뭐길래’가 선정되었다.

 

채널A 대상은 박미선, 작품상은 아내가 뿔났다

박미선이 채널A과 함께 가장 많이 언급된 출연진으로 대상을 차지했다. 동시에 그가 출연한 아내가 뿔났다가 작품상을 차지하여 잘살아보세’, ‘풍문으로 들었쇼를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작성 굿데이터코퍼레이션 원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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