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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 월화드라마 뷰티풀마인드’, ‘닥터스의 치열한 사전 화제성 경쟁

월화드라마 화제성 점유율50%가 넘는 또 오해영 620일부터 맞붙게 될 두 편의 드라마가 대기 중이다. KBS2 ‘백희가 돌아왔다의 후속작 뷰티풀마인드 SBS ‘대박의 후속작 닥터스에 대한 네티즌의 사전 반응이 막상막하로 나타나고 있다. 더군다나 두 편이 모두 의학드라마란 공통점을 보이고 있다.

 

 최근 한달 동안의 사전 화제성 반응 분석 결과 뷰티풀마인드 5400점으로 5220점의 닥터스에게 0.9%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닥터스 5월 중순 부터 작품에 대한 관심이 높게 형성되어 뉴스, 블로그, 커뮤니티, 트위터를 통해 고르게 화제가 된 반면 뷰티풀마인드 6월에 들어서면서 부터 뉴스기사 댓글을 통해 본격적으로 인지도가 상승하고 있다.

 

출연자에 대한 관심으로는 뷰마의 장혁에게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근소한 차이로  박신해(닥터스), 박소담(뷰마), 김래원(닥터스), 박세영(뷰마) 식의 지그재그 순으로 나타나고 있어 두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 수준이 치열한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뷰마는 성균관스캔들 김태희 작가 닥터스는 상류사회 하명희 작가의 작품이란 점에서 추가적인 기대감이 게시글을 통해 형성되고 있다.

 

이에 초반 닥터스 출연진들에 대한 팬덤이 화제성에 크게 반영이 될 것이며 방송 2주차가 넘어서야 작품에 대한 평가가 제대로 나타날 것이라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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