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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월화 신작 '하백의 신부' 남주혁과 신세경이지난주보다 4계단씩 뛰어올라 1위, 2위를 차지했다. 

JTBC ‘품위있는 그녀’ 김희선(▲4)은 극중 불륜녀에게 노련하게 대처하는 연기력이 화제를 모으며 3위, 간병인에서 재벌가 사모님으로 신분상승하며 김희선과 팽팽한 기싸움을 벌인 김선아(▲2)가 7위였다. 


KBS2 ‘쌈, 마이웨이’의두 주인공은 지난주보다 화제성이 소폭 하락했다. 라이벌 탁수와의 경기 후 청각에 이상을 호소하며 오열연기를 선보인 박서준이 4위, 리그 최초 여성 링아나운서의길을 선택한 김지원(▽5)이 9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이별후폭풍으로 괴로워하고 있는 안재홍의 모습이 부각되면서 5계단 상승, 금주 10위를 기록했다.


6주 연속 출연자 화제성 1위를 지켜오던 SBS ‘수상한 파트너’의 지창욱은 순위가 4계단 하락, 5위에 머물렀다. 종영이임박했음에도 답답한 전개가 이어지고 있어 풀어야 할 숙제가 많다는 네티즌 반응이 발생했다.


이번달 17일방송 예정인 MBC <왕은 사랑한다>의 임윤아가 6위, 임시완이 8위로새롭게 순위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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