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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화제성 순위

2019년 4월 1주차 비드라마 순위

굿데이터코퍼레이션 2019.04.12 10:18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가 2주 연속 비드라마 1위 자리에 올랐다. 2위는 TV조선 ‘미스트롯’으로 방영 이래 6주간 화제성 점수 상승세를 보이며 활약하고 있다. 방송에서는 송가인이 패자부활전에 성공하고 실력자 김양이 최종 탈락하는 모습이 그려져 화제가 됐다. 송가인은 비드라마 출연자 4, 김양은 출연자 9위에 이름을 올리며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3위는 패션위크에 참여한 성훈과 기안84의 일상을 담은 MBC ‘나 혼자 산다’가 차지했다. 방송 이후 패션쇼에 셀럽으로 참석한 기안84의 돌발 행동이 민폐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네티즌들은 개념없는 행동이라는 혹평을 하면서도 실수에 비해 과한 질타를 받는다는 극과 극의 반응을 보였다. 논란의 중심에 선 기안84는 출연자 화제성 1, 배우 성훈은 출연자 7위에 올랐다.

 

4위는 세미 파이널 무대가 펼쳐진 Mnet ‘고등래퍼3’가 진입했다. 무대들을 통해 강현준과 서민규, 권영훈이 탈락의 고배를 마셔 네티즌의 아쉬움이 쏟아졌다. JTBC ‘아이돌룸’은 걸그룹 아이즈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비드라마 5위를 기록했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예능감으로 다양한 매력을 뽐낸 아이즈원은 출연자 화제성 5위를 차지했다.

 

MC 정인선이 합류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비드라마 6위였다. 정인선은 출연자 3위에 진입하며 큰 관심을 받았는데, 시청자들은 털털하고 가식 없는 그녀의 모습에 대체로 호평을 보였다. 7위는 장원영과 피오가 게스트로 출연한 JTBC ‘한끼줍쇼’가 차지했다. 장원영이 우연히 이휘재 집의 초인종을 누른 클립 영상이 140만회 이상(4/9기준)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크게 이슈됐다.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은 장원영은 출연자 2위에 올랐다.

 

이 외에 신종 ‘성매매카르텔’을 추적한 SBS ‘그것이 알고싶다’는 비드라마 8, 봄나들이를 떠난 건나블리 남매의 모습을 담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비드라마 9, 구구단 김세정의 출연으로 팬들의 응원이 이어진 MBC ‘복면가왕’은 비드라마 10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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