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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시청률 - 온라인 TV평가리포트(2)>

2015-19주 렌덤 브리핑

 

 

<SIXTEEN:식스틴>의 등장으로

복잡다양해진 화요일 TV

 

허핑턴포스트코리아 기사로 보기

 

 

 

특별한 강자도 약자도 없이 흥행부진 오래 이어졌던 화요일 저녁 TV 예능프로그램. 그런데 최근 Mnet <SIXTEEN(식스틴)> 등장시기 부터 갑자기 네티즌 여론이 복잡다양해지고 있다. 몰론 눈길을 끄는 여자 아이돌의 대거 등장으로 인하여 일시적인 현상이 될지는 두고 봐야겠으나 분명  화요일 저녁이 기대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512일 방송에 대하여 네티즌은 <식스틴>이외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에 대해 고른 관심을 보이는 것이 나타난 것이다.

 

 

 

언론사들이 제공하는 뉴스와 댓글 영향력을 분석한 결과 <썸남썸녀>,<SIXTEEN>,<1100>,<4가지쇼 시즌2>,<학교다녀오겠습니다>순으로 큰 차이 없는 점유율 순위를 보이고 있다. 이에 비하여 상세 의견을 올리는 블로거와 구체적인 의견을 주고 받는 커뮤니티 부문에서는 <SIXTEEN>,< 학교다녀오겠습니다>, <4가지쇼 시즌2>,<우리동네예체능><백인백곡 끝나간다>순으로 뉴스와 다른 결과를 있다.  또 다른 동영상 영역에서 도 마찬가지이다. 직접 의견을 글로 올리는 것보다는 동영상 시청으로 만족하는 이들의 의견 분야에서는 <현장토크쇼 TAXI><이웃집찰스><올리브쇼2015> 3,4,5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렇게 젊은 연예인의 팬덤 여론이 강한 트위터를 제외한 각각의 분야에서 일방적인 관심 독식이 아닌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한 다양한 관심이 형성되고 있다는 점에 대해  보다 재미있는 화요일 저녁이 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해 본다

 

 

-    조사 작성  :   ㈜굿데이터코퍼레이션  GOODDATA Cop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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